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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인사말

      이춘열 목사 인사말
      교회는 사람들의 모임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입니다.
      교회는 그래서 사람들의 향기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향기가 드러납니다.
      교회는 언제나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시행하는 용기 공동체입니다.
      교회는 시대에 굴복하지 않는 희망의 공동체입니다.
      교회는 세상에서 가장 연약하고 작지만 가장 위대한 공동체입니다.
      그래서 우리 성만교회는 날마다 꿈을 꿉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 찬 교회,
      복음으로 성도를 온전케 하는 교회,
      십자가의 길을 기쁨으로 걷는 교회,
      사랑과 헌신으로 세상을 바꾸어 나가는 교회

      여러분이 방문하고 있는 성만교회의 비전이자 
      성만교회를 섬기는 저의 꿈이기도 합니다.

      언제든지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 성만교회를 섬기며 말씀에 순종하는  이춘열 목사 - 
       이춘열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20년 동안 영천교회, 성석교회(서울), 내수동교회(서울)에서 부교역자로 섬기다가 2016년 2월에 성만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게 되었다.
      특별히 내수동교회(서울 종로구 내수동 소재. www.naesoo.or.kr)에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설교학과 헬라어를 28년동안 가르치셨던 박희천 원로목사와 박지웅 담임목사의 지도와 말씀 훈련을 받았으며 대학부(www.jesuswitness.org)를 맡아 섬기는 훈련을 받았다.

      내수동교회는 한국교회에 대학부가 없던 시절 1974년부터 성도교회와 더불어 대학부를 세운 교회로 유명하기도 하다. 더 관심을 받은 것은 내수동교회 대학부 사역자 출신들이 한국교회의 거목들로 자라 한국교회를 섬기고 있기때문일 것이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남서울교회 화종부 목사,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 부전교회 박성규 목사, 내일교회 이관형 목사와 같은 건강한 설교의 거목들이 내수동교회 대학부 출신이라는 점이며, 열린교회 김남준 목사도 내수동교회 사역자 출신이다.